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중고차 허위·무단 매물 광고 (자동차관리법 규제)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실제로는 팔 의사가 없는 '미끼 매물'을 싸게 올려 소비자를 유인한 뒤 다른 차를 권하거나, 차량 소유자 동의 없이 타인 명의 차를 광고하는 중고차 허위·무단 매물이 문제가 됐다. 정부는 자동차관리법·시행령을 개정해 광고 시 차량등록번호·압류저당 정보·성능상태점검기록부·판매자 정보 등 필수정보 게재를 의무화했다.
결과
2026.6.3 시행. 소유자 동의 없는 무단 광고 및 필수정보 누락 시 최대 100만원 과태료. 거래 의사 없는 매물·중요 조건 은폐를 부당광고로 규정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싼 미끼 매물'로 유인한 뒤 조건을 바꾸는 것은 전형적 기만이다. 중고차 광고는 차량 상태·권리관계·판매자 정보를 광고 단계에서 정확히 공개해야 한다.
원문 출처
2026.6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법 개정, 농민신문·이데일리 등
- 농민신문 — 중고차 허위·무단 광고 뿌리뽑는다 (새 창)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601500395
- 이데일리 — 남의 차 함부로 광고하면 과태료 (새 창)https://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3184886645477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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