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약관

월 구독 요금제 · 신청 준비 중

신규 월 크레딧은 해당 월 종료 시 소멸하며 이월되지 않습니다. 기존 충전분은 기존 조건대로 보존됩니다. 신규 충전상품 판매는 종료되었으며 월 구독 결제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월 구독 약관은 개정 예정 초안이며 시행일·법률 검토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개정 전까지 기존 고객의 충전분과 기존 약속은 현재 조건대로 보존됩니다.

제1조 (목적)

본 약관은 주식회사 에프유피글로벌파트너스(이하 "회사")가 제공하는 카피세이프(COPYSAFE) 서비스(이하 "서비스")의 이용 조건 및 절차, 회사와 이용자의 권리·의무를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서비스의 내용)

서비스는 이용자가 입력한 광고 카피에 대해 인공지능 기반의 리스크 분석(표시광고법·업종별 규정·사회적 논란 가능성 등)을 참고 자료로 제공합니다. 검사 1회당 1크레딧이 차감되며, 크레딧은 무료 지급 또는 유료 충전으로 취득할 수 있습니다.

제3조 (판정 결과의 성격 및 면책)

① 서비스가 제공하는 판정·체크리스트·대체 문구는 AI 기반 참고 자료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광고의 적법성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으며, 게재 전 법무 전문가의 검토를 권장합니다.
② 회사는 판정 결과를 신뢰하여 발생한 행정처분, 제재, 손해에 대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4조 (회원가입 및 계정)

① 이용자는 이메일 또는 소셜 계정(카카오·구글)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② 계정 정보의 관리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으며, 타인에게 계정을 양도·대여할 수 없습니다.
③ 부정한 방법(중복 계정 생성 등)으로 무료 크레딧을 반복 취득하는 행위는 금지되며, 회사는 해당 계정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제5조 (유료 서비스 및 환불)

① 크레딧 충전 요금은 결제 페이지에 표시된 금액을 따릅니다.
② 미사용 크레딧은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 전액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사용한 경우, 사용분(충전 단가 기준)을 공제한 잔액을 환불합니다. 다만 서비스는 즉시 제공되는 디지털 콘텐츠이므로, 검사를 실행하여 판정 결과가 제공(조회)된 크레딧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2항에 따라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
③ 환불은 고객센터(fup@fupglobalpartners.com)로 요청할 수 있으며, 접수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 처리됩니다.
④ 무료로 지급된 크레딧은 환불 대상이 아닙니다.
⑤ 상세 내용은 취소·환불 규정을 따릅니다.

월 구독 개정 예정 안내

월 구독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의 서비스 이용권과 월 검사 크레딧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신규 월 크레딧과 상세 검사 잔여 횟수는 해당 월 종료 시 소멸하며 다음 달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최초 월의 이용요금·크레딧·상세 검사 횟수는 남은 기간에 비례한 견적을 결제 전에 안내할 예정입니다.
일반 검사는 1크레딧, 정밀 이중검증은 2크레딧, 상세페이지 검수는 1크레딧을 사용하며 상세 검수에는 플랜별 월 횟수 한도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기존 충전분은 무기한 보존하고 일반 검사에만 사용합니다.
구독 해지 시 다음 정기결제를 중단하고 이미 결제한 기간의 권리는 종료일까지 유지할 예정입니다. 중도환불은 취소·환불 규정에 따라 별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구독 가입·해지·카드 변경 기능은 현재 준비 중입니다.

제공 예정 기능과 보관 범위

사례 검색·열람, 결과 PDF 저장, 계정별 검사 요약 이력 30일 보관, 상세페이지 검수는 제공 예정입니다. 원본 이미지와 상세 원문을 서버 리포트에 보관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AI 판정은 참고 정보입니다.

제6조 (이용자 콘텐츠)

① 이용자가 입력한 카피 텍스트는 검사 수행 및 서비스 품질 개선 목적으로만 처리되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② 이용자는 제3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콘텐츠를 입력해서는 안 됩니다.

제7조 (서비스의 변경·중단)

회사는 운영상·기술상 필요에 따라 서비스의 내용을 변경하거나 중단할 수 있으며, 유료 이용자에게 불리한 변경의 경우 사전에 공지합니다.

제8조 (분쟁 해결)

본 약관은 대한민국 법률에 따라 해석되며,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분쟁은 민사소송법상 관할 법원에 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