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원스트림 (OneStream, 영국 브로드밴드, 글로벌)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영국 브로드밴드 원스트림이 웹사이트에서 12개월 요금제(80Mbps 월 £22.99)를 광고하면서, 결제 과정에 OneStream Priority Plus·McAfee 무료체험이 자동으로 담기고 초기 무료 기간 뒤 각각 월 £7.95·연 £34.95로 자동 갱신되는 사실을 광고에 알리지 않았다.
결과
2026년 9월 ASA가 '무료체험이 자동 갱신된다는 정보를 광고에 포함하지 않아' 오인 광고로 판단해 해당 광고를 금지했다.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요금·프로모션 광고에서 '무료체험'이 자동으로 유료 전환된다면 전환 시점·금액을 광고에 명확히 알려야 한다. 결제 과정에서 옵션을 몰래 담아 자동 갱신시키는 구독 트랩은 기만 광고로 제재된다.
원문 출처
2026.9 ASA·ISPreview·thinkbroadband
- ISPreview — OneStream ad banned over auto-renewing trials (새 창)https://www.ispreview.co.uk/index.php/2026/09/onestream-uk-broadband-ad-banned-over-paid-auto-renewing-product-trials.html
- thinkbroadband — ASA rules OneStream ad misleading (새 창)https://www.thinkbroadband.com/news/asa-rules-onestream-ad-was-misl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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