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니베아 (글로벌)
사례 연도 · 2017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탈취제 광고에 '순백은 순수(White is Purity)' 문구를 사용해 백인 우월주의 함의 논란. 극우 커뮤니티가 광고를 지지하며 사태 악화
결과
광고 삭제, 공식 사과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색상 표현('화이트')도 순수·우월 같은 가치어와 결합하면 인종 담론이 됨. 원치 않는 진영의 '지지'도 리스크
원문 출처
2017.4 경기일보 등
- BBC News — Nivea removes 'white is purity' advert branded racist (새 창)https://www.bbc.com/news/world-europe-39489967
- CBS News — Nivea pulls 'white purity' ad after backlash (새 창)https://www.cbsnews.com/news/nivea-pulls-white-purity-ad-after-backlash-and-racism-cla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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