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라이브네이션·티켓마스터 (Live Nation·Ticketmaster, 글로벌)
사례 연도 · 2025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라이브네이션·티켓마스터가 공연 티켓 판매 시 각종 수수료를 최종 단계까지 숨겨 실제 지불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오인시키는 기만적 가격 표시를 했다.
결과
미국 워싱턴DC 검찰과 합의로 990만 달러 지급(최대 890만 달러 소비자 환불)·전액표시(all-in pricing) 도입(2025). 별도로 FTC·7개 주가 정크피 소송 제기.
게재 전 체크 포인트
티켓·숙박 등에서 수수료를 마지막에 붙이는 '드립 프라이싱'은 규제 표적이다. 처음부터 총액을 표시하는 것이 안전하다.
원문 출처
워싱턴DC 검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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