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린지 오토 그룹 (Lindsay Auto Group, 글로벌)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미국 자동차 딜러 린지 오토가 낮은 차량 가격을 광고한 뒤 구매 과정에서 의무 수수료와 원치 않는 부가상품(add-on)을 끼워넣어, 2020~2025년 소비자에게 총 7,500만 달러 이상을 추가 부과했다.
결과
미국 FTC·메릴랜드주 검찰, 전액 환불 및 민사 과징금 310만 달러 부과 합의(2026.4).
게재 전 체크 포인트
'미끼 저가' 광고 후 필수 비용을 나중에 붙이는 '정크피(junk fee)' 방식은 최종 지불가 전면 고지(all-in pricing) 규제로 세계적으로 제재가 강화되는 추세다.
원문 출처
FTC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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