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LG전자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LG전자 공식 유튜브의 '무급 가사노동' 가치(연 582조 원, GDP의 약 23%)를 다룬 광고 쇼츠에서 집게손가락 제스처가 반복 등장해 남성 비하(남혐) 논란이 일었다. 2021년 GS25 사태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나왔다.
결과
논란이 확산되자 LG전자는 별도 사과·해명 없이 해당 영상과 게시물을 조용히 삭제해, 무대응이라는 추가 비판을 받았다.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손 모양 리스크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삭제만 하고 설명이 없으면 오히려 '인정'으로 읽혀 반발이 커진다. 사전 검수와 함께 대응 커뮤니케이션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원문 출처
2026.6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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