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삼성전자 (액티브워시·지펠)
사례 연도 · 2015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액티브워시 세탁기 광고가 세탁은 여성만 한다는 전제로 연출돼 성역할 고정관념 논란이 일었고, 지펠 김치냉장고 광고 역시 할머니·어머니·딸만 김장을 하고 남성은 받아먹는 모습으로만 그려져 비판받았다
결과
여성 소비자·언론의 성차별 광고 지적 지속
게재 전 체크 포인트
가전·생활용품 광고에서 사용 주체를 습관적으로 여성으로만 설정하면 제품력과 무관하게 성차별 프레임에 걸린다. 가사노동 장면은 성별 배분을 의식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원문 출처
2015~2016 서울이코노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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