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인튜이트 터보택스 (Intuit TurboTax, 글로벌)
사례 연도 · 2024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세금신고 소프트웨어를 '무료(free)'라고 대대적으로 광고했으나, 실제로는 상당수 이용자(전체 신고자의 약 3분의 2)가 무료 대상이 아니어서 유료 상품으로 유도됨. '무료'라는 핵심 문구가 다수 소비자에게 적용되지 않는 조건을 숨김
결과
FTC, 기만적 광고로 최종 의결·명령(2024.1). 모든 소비자에게 무료가 아니면 '무료'를 쓰지 못하게 하거나 무료 대상 비율을 광고에 명시하도록 함(별도 다수주 합의 1억 4,100만 달러)
게재 전 체크 포인트
'무료' '공짜'는 조건 없이 전원에게 무료일 때만 단정적으로 쓸 수 있다. 일부만 해당된다면 자격 조건·비율을 광고 본문에서 명확히 고지해야 함
원문 출처
2024.1 FTC Opinion and Final Order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