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온라인 대부중개플랫폼 5개사

사례 연도 · 2024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조건 없이 대출가능' 등 허위·과장 대출광고를 게시하고, 대부업자 동의 없이 광고를 무단 게재했다. 개인정보 암호화 미실시도 함께 적발됐다.

결과

금감원·서울시·서울경찰청 합동점검 결과 과태료 8건, 영업정지 2건

게재 전 체크 포인트

대출 광고에 '조건 없이'·'누구나'를 쓰면 신용 수준 표기 의무를 어긴 것이 되어 바로 제재 대상이다.

원문 출처

금융감독원 2024.4 합동점검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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