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보험업계 절판·무제한 마케팅
사례 연도 · 2025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4월부터 비싸져요' 식의 절판 마케팅과 '무제한 보장', '매년 보상' 등 단정적 표현으로 소비자 조바심을 자극하는 온라인 보험 광고가 만연해 금감원이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보장 조건이 상품·사고별로 다른데도 제한 없는 보장처럼 오인시켰다.
결과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발령·보험사/GA 온라인 광고 내부통제 강화 지도 (2025.2)
게재 전 체크 포인트
'무제한'·'마지막 기회'는 금융상품 광고의 대표 금지 표현이다. 보장 한도·조건이 있는 상품을 제한 없는 것처럼 쓰면 불완전판매의 시작이 된다
원문 출처
2025.2 금감원 발표, 뉴시스·아시아경제
- 뉴시스 — '막차 타면 안돼요' 금감원, 보험사 과장·절판 마케팅 단속 (새 창)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217_0003067602
- 아시아경제 — '무제한·절판 보험광고 조심하세요' 금감원 유의 당부 (새 창)https://www.asiae.co.kr/article/202502171050345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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