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하퍼 (Hopper, 여행 예약 앱, 미국·캐나다·글로벌)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여행 예약 앱 하퍼가 '숨은 수수료 없음(no hidden fees)'을 내세우면서도, '선택'이라던 Tip·VIP Support 수수료를 사전 선택·숨김 처리해 이용자 동의 없이 부과했다. 결제 직전 '총가격' 화면에서 스크롤해야만 보이도록 배치해 총액과 혜택을 오인시켰다.

결과

2026년 7월 FTC와 3,500만 달러 합의 및 수수료 기만행위 금지. FTC는 하퍼가 2021~2023년 이런 구조로 약 8,560만 달러를 걷은 것으로 봤다.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숨은 수수료 없음' '총 OO원' 같은 가격 표시는 실제 최종 결제액과 일치해야 한다. 선택 항목을 미리 체크·숨김 배치해 총액을 낮아 보이게 하면 기만적 가격표시(다크패턴)로 제재된다.

원문 출처

2026.7 FTC·TechCrunch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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