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하이네켄 (글로벌)

사례 연도 · 2018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가끔은 라이트가 더 낫다' 광고에서 맥주가 어두운 피부의 손님들을 지나쳐 백인 여성에게 도달하는 연출이 인종차별 해석을 유발

결과

광고 철회, 공식 사과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슬로건('Lighter')과 비주얼(피부색) 조합이 의도치 않은 이중 의미를 만듦. 문구·영상은 함께 심사해야 함

원문 출처

2018.3 글로벌 언론 보도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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