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그럽허브 (Grubhub, 배달 플랫폼, 글로벌)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FTC·일리노이주 검찰이 그럽허브가 배달기사 수입을 과장 광고하고, 이용자를 계정·자금에서 차단하며, 식당 동의 없이 무단 등재하는 기만·불공정 행위를 했다고 판단.
결과
2026년 8월 FTC가 피해 기사·이용자 64만여명에게 2,380만 달러 환급. 기사 보수 정직 광고·이의제기 절차·식당 동의 등재 시정 의무.
게재 전 체크 포인트
긱워커 대상 '수입 얼마 가능' 광고도 실증 없으면 기만. 플랫폼의 판매자 무단 등재·계정 차단도 불공정 행위로 환급·시정 대상.
원문 출처
2026.8 F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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