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플릿코어 (FleetCor, 미국 법인 연료카드)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연료카드 업체 플릿코어가 주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연료카드를 마케팅하면서 비용을 절감해 준다는 취지로 홍보했으나, 실제로는 약속과 달리 허가받지 않은 각종 수수료를 부과했다. FTC는 2019년부터 기만적 표현과 무단 수수료 부과를 문제 삼아 왔다.
결과
2026년 9월 FTC는 대표를 포함해 1억 달러를 지급하는 합의안을 발표하고, 연료카드의 비용 절감 표현과 수수료 관행에 대한 기만 행위(FTC법 5조 위반)를 시정하도록 했다.
게재 전 체크 포인트
'비용을 아껴준다·절약된다'는 절감 효과 광고는 실제 부과되는 수수료를 숨기면 기만 광고가 된다. 특히 소상공인 대상 금융·결제 상품은 총비용과 수수료 조건을 광고 단계에서 투명하게 밝혀야 하며, 숨은 수수료로 약속을 뒤집으면 강하게 제재된다.
원문 출처
2026.9 FTC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