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DWS (도이체방크 자산운용, 글로벌)

사례 연도 · 2025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도이체방크 자산운용 자회사 DWS가 'ESG가 DNA에 있다'며 지속가능 투자 역량을 마케팅했으나, 광고한 ESG 통합 프로세스를 실제로는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투자자를 오인시켰다.

결과

미국 SEC 1,900만 달러 벌금(2023, 자산운용사 그린워싱 사상 최대)에 이어 독일 프랑크푸르트 검찰이 2,500만 유로(약 2,700만 달러) 벌금 부과(2025.4).

게재 전 체크 포인트

금융상품의 ESG·지속가능 소구는 실제 운용 프로세스와 일치해야 한다. 마케팅 문구가 내부 실행을 앞서면 그린워싱 제재로 이어진다.

원문 출처

ESG Today·D&O Diary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전체 사례 살펴보기내 카피 검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