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독소 (Doxo, 미국 온라인 청구·결제)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온라인 청구·결제업체 독소(Doxo)가 검색광고와 랜딩페이지에서 실제 청구기관(공과금·자동차대출 등)의 상호·로고를 노출해 마치 공식 결제 채널인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시켰다. 실제로는 대부분의 기관과 제휴가 없었고, 별도 수수료를 붙이면서 구독 조건을 명확히 고지하지 않고 동의도 받지 않았다.

결과

2026년 8월 FTC는 210만 달러 지급 합의와 함께, 독소가 결제가 청구기관에 직접 전달되는 것처럼 암시하거나 청구기관의 이름·로고·주소를 검색광고·URL 등에 사칭하는 행위를 금지했다.

게재 전 체크 포인트

검색광고에서 다른 회사(청구기관)의 상호·로고를 써 공식 채널·제휴처럼 보이게 하면 사칭·기만 광고가 된다. 추가 수수료와 구독 조건은 결제 전에 명확히 고지하고 동의를 받아야 한다.

원문 출처

2026.8 FTC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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