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62만 구독 유튜버·유사투자자문 코인 리딩방 일당
사례 연도 · 2024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62만 구독 유튜버이자 유사투자자문업체 운영자가 총책이 되어, 기술적 가치가 없는 코인 6종을 자체 발행해 해외거래소에 상장·시세조종하고, 유튜브 채널과 리딩방으로 고수익을 약속해 회원들에게 판매했다.
결과
피해자 1만5천여명에게 약 3200억원을 편취(코인 투자사기 역대 최대 피해). 2024.11 경찰이 일당을 검거·송치.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유튜브 구독자 규모와 리딩방 신뢰를 이용한 '보장 수익' 코인 홍보는 전형적 투자유인 사기다. 발행 주체·기술적 가치·수익 근거를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
원문 출처
2024.11 YTN/SBS (경찰)
- YTN — 62만 유튜버, 코인 리딩방 사기…1만5천명·'3,200억' 피해 (새 창)https://www.ytn.co.kr/_ln/0103_202411131548360780
- SBS 뉴스 — '역대 최대' 코인 사기단 검거…유튜버가 총책 (새 창)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87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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