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버추컴퍼니 (편의점 '버터맥주', 대표 박용인)
사례 연도 · 2024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2022년 5월~2023년 1월 편의점 등에서 '버터맥주', '버터베이스' 등 버터를 연상시키는 명칭·표현으로 제품을 광고했으나, 실제 제품에는 버터가 전혀 들어있지 않았다.
결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으로 대표 박용인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1·2심), 법인 버추컴퍼니 양벌규정에 따라 벌금 1000만원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제품명·핵심 소구 원료는 실제 배합과 일치해야 한다. 없는 원료를 브랜드·제품명에 내세우면 식품표시광고법상 형사처벌(개인+법인)로 이어진다.
원문 출처
2026.6 파이낸셜뉴스/노컷뉴스 (식품표시광고법 판결)
- 파이낸셜뉴스 — '버터 없는 버터맥주' 과장광고…박용인 2심도 징역형 집유 (새 창)https://www.fnnews.com/news/202606261340212361
- 노컷뉴스 — '버터맥주' 거짓 광고 논란…박용인 1심서 징역형 집유 (새 창)https://m.nocutnews.co.kr/news/noad629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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