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애플

사례 연도 · 2025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애플이 아이폰 에어(역대 최슬림) 홍보 이미지에서 두 손가락으로 얇은 기기를 집는 '집게손' 연출을 100여 개국 홈페이지에 그대로 실었으나, 한국 홈페이지에서만 해당 손 모양을 제거했다. 국내에서 '집게손'이 남성 비하 상징이라는 논란을 사전 차단한 조치로 해석됐다.

결과

네티즌 사이에서 '현명한 선택'이라는 반응과 '과도한 검열'이라는 비판이 엇갈렸다. 애플의 공식 입장 표명은 없었다.

게재 전 체크 포인트

국내 '집게손' 젠더 논란은 글로벌 브랜드의 한국 현지화 의사결정까지 바꿀 만큼 리스크가 됐다. 손 제스처 시각물은 시장별로 별도 검수하는 것이 안전하다.

원문 출처

2025.9 헤럴드경제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전체 사례 살펴보기내 카피 검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