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제로슈거 소주 (무설탕 마케팅)
사례 연도 · 2024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제로 슈거'를 강조한 소주들이 실제로는 일반 소주와 당류·열량 차이가 미미한 것으로 소비자원 조사에서 드러났다. 소비자 68.6%는 열량이 크게 낮을 것으로 오인하고 있었다.
결과
한국소비자원이 표시 기준 개선을 식약처 등과 협의, 언론의 '제로의 배신' 비판 확산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사실인 표시('무설탕')도 소비자가 다른 효익(저칼로리)으로 오인하도록 설계되면 기만 리스크가 있다. '제로' 마케팅은 실제 차이가 무엇인지 명확히 표기해야 한다
원문 출처
2024.5 한국소비자원 조사, 한국경제·YTN
- 한국경제 — '제로 슈거' 소주의 배신 (새 창)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194217
- YTN — 무설탕 소주, 일반 소주와 당류·열량 비슷 (새 창)https://www.ytn.co.kr/_ln/0102_202405100828528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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