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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알콜·논알콜 맥주 표기 오인 (주류업계)

사례 연도 · 2025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무알콜'·'논알콜'로 표기된 맥주를 소비자가 알코올이 전혀 없는 음료로 인식하지만, 실제로는 카스 0.0(0.05%)·하이네켄 0.0(0.03%) 등 미량의 알코올이 든 제품이 많아 오인 논란이 일었다. 식약처는 '무알코올'(0.00%)과 '비알코올/논알코올'(1% 미만)을 구분하도록 표시기준을 정비했다.

결과

식약처, '알코올 없음' 표현 사용 시 바로 옆·아래에 '성인이 먹는 식품' 문구를 같은 크기로 표시하도록 규정 신설. 청소년 음주 유인 우려 반영

게재 전 체크 포인트

'무알콜'과 '논알콜'은 알코올 함량이 다르다. 소비자가 '알코올 0'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표기 기준과 병기 문구를 지켜야 하며, 청소년에게 도달하는 표현은 특히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

원문 출처

2024~2025 식약처 표시기준, 아시아경제·글로벌이코노믹 등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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