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폭스바겐(Volkswagen, 글로벌)
사례 연도 · 2020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신형 골프8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거대한 백인 손이 흑인 남성을 밀쳐 'Petit Colon(작은 식민지 개척자)'라는 식당으로 튕겨보내는 연출. 중간에 흑인 비하 독일어 비속어를 연상시키는 글자 배열까지 지적됨
결과
폭스바겐 판매·마케팅 총괄과 다양성 책임자 명의로 '인종차별 영상을 올렸다'며 사과, 영상 삭제. 나치 시절 강제노동 역사까지 재소환됨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짧은 SNS 애니메이션에서도 인물 동선·지명·자막의 함의를 다층 검수해야 함. 브랜드의 역사적 맥락(전범 기업 등)이 있으면 인종 소재는 더 큰 파장을 부름
원문 출처
2020.5 CNN·Al Jazeera·NBC 등
- CNN — Volkswagen apologizes for racist Instagram ad (새 창)https://www.cnn.com/2020/05/21/business/volkswagen-racist-ad-instagram
- Al Jazeera — Volkswagen pulls 'racist' advert, apologises after outcry (새 창)https://www.aljazeera.com/news/2020/5/20/volkswagen-pulls-racist-advert-apologises-after-out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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