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행정자치부 (대한민국 출산지도)
사례 연도 · 201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저출산 대책 홍보로 지자체별 '가임기 여성 인구수'를 지도에 표기한 '대한민국 출산지도' 사이트를 공개했다가 '여성을 애 낳는 기계 취급한다'는 거센 비판을 받았다. 공공 캠페인이 여성의 신체를 국가 자원처럼 수치화했다는 점이 문제가 됐다.
결과
공개 하루 만에 사이트 폐쇄('수정 중' 공지). 공식 사과 없는 해명으로 추가 비판
게재 전 체크 포인트
공공 캠페인일수록 데이터 시각화가 특정 집단을 도구화하는 프레임이 아닌지 사전 검토가 필수다. 논란 후 사과 없는 해명은 불에 기름을 붓는다
원문 출처
2016.12 경향신문
- 경향신문 — 행자부 '대한민국출산지도' 가임여성인구수 표기 비판 고조 (새 창)https://www.khan.co.kr/article/201612291617001
- 경향신문 — 행자부, 사과 한 마디 없이 '가임기 여성 지도' 하루 만에 폐쇄 (새 창)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16123012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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