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쉬인(SHEIN, 글로벌)
사례 연도 · 2025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패스트패션 쉬인이 'evoluSHEIN'·'#SHEINTHEKNOW' 등에서 제품의 재활용성·친환경성을 모호하고 과장되거나 오인·누락된 방식으로 광고했다. 실제 온실가스 배출은 오히려 증가했고, 사용 소재·현행 재활용 체계상 '전량 지속가능 소재·완전 재활용'이라는 인상은 사실과 달랐다.
결과
이탈리아 경쟁당국(AGCM) 그린워싱으로 약 100만 유로(약 115만 달러) 과징금(2025.8). 프랑스에서는 '기만적 할인율'로 별도 4000만 유로 제재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친환경'·'재활용 가능' 문구는 구체적 근거와 제3자 검증이 필요하다. 배출량이 늘어나는데도 지속가능성을 강조하면 그린워싱으로, 상시가를 부풀린 할인율은 기만적 할인으로 제재된다.
원문 출처
2025 이탈리아 AGCM·프랑스 DGCCRF, Fortune 등
- Fortune — Italy fines Shein €1.15M over misleading green claims (새 창)https://fortune.com/europe/2025/08/04/italy-shein-1-15-million-greenwashing-fine-over-misleading-claims-china/
- KSAPA — Shein and greenwashing: repeat fines (새 창)https://ksapa.org/shein-and-greenwashing-repeat-fines-stalled-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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