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퍼듀파마 옥시콘틴 (글로벌)
사례 연도 · 2007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마약성 진통제 옥시콘틴을 '경쟁 진통제보다 중독성·남용 가능성·금단증상이 적다'고 허위 마케팅(misbranding)한 사실을 유죄 인정했다. 이후에도 '가짜 중독(pseudoaddiction)' 논리로 의사들을 설득하는 기만적 영업이 이어져 오피오이드 사태의 기폭제가 됐다.
결과
2007년 misbranding 유죄 인정, 이후 소송 누적으로 회사 해산·74억 달러 배상 합의 (2025)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의약품·건강 제품의 '덜 위험하다'는 비교 안전성 주장은 가장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 카피다. 근거 없는 안전성 완화 표현은 기업 해산급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원문 출처
2007 유죄인정·2025 합의, NPR
- NPR — Purdue Pharma and the Sackler family reach $6 billion OxyContin settlement (새 창)https://www.npr.org/2022/03/03/1084163626/purdue-sacklers-oxycontin-settlement
- NPR — Purdue Pharma and owners to pay $7.4 billion in OxyContin settlement (2025) (새 창)https://www.npr.org/2025/01/24/g-s1-44524/purdue-pharma-and-owners-to-pay-7-4-billion-in-settlement-of-lawsuits-over-oxycon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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