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Prime Energy (로건 폴·KSI, 글로벌)
사례 연도 · 2024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인플루언서 로건 폴과 KSI의 에너지 음료 'Prime Energy'가 카페인 200mg 함유라고 표시했으나 실제로는 215~225mg이 검출됐다는 소비자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또한 어린 팬층을 겨냥한 마케팅으로 아동에게 고카페인 음료를 광고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결과
500만 달러 규모 집단소송 제기(일부는 소명 부족으로 기각), 美 상원 원내대표가 FDA 조사 요청, IOC도 '회복' 효능 표방 마케팅 비판
게재 전 체크 포인트
표시 카페인 함량과 실제 함량의 불일치는 명백한 거짓표시 리스크다. 특히 어린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인플루언서 브랜드의 고자극 성분 마케팅은 규제·소송 표적이 된다.
원문 출처
2024 Food Dive·Fortune·Euronews 등
- Food Dive — Prime hit with caffeine/marketing lawsuit (새 창)https://www.fooddive.com/news/refresco-prime-lawsuit-drink-hydration-energy-logan-paul-KSI-sued-beverage/723284/
- Euronews — IOC takes aim at Logan Paul over Prime claim (새 창)https://www.euronews.com/business/2024/07/24/olympics-committee-takes-aim-at-influencer-logan-paul-over-prime-cl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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