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Poppi (프리바이오틱 소다, 글로벌)

사례 연도 · 2025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프리바이오틱 탄산음료 Poppi가 '장 건강(gut healthy)'에 도움된다고 광고했으나, 한 캔에 든 프리바이오틱 식이섬유(약 2g)로는 의미 있는 장 건강 효과를 보려면 하루 4캔 이상 마셔야 한다며 소비자를 오인시켰다는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결과

제조사(VNGR Beverage), 890만 달러 집단소송 합의(2024 제소·2025 합의, 2026.4 법원 최종승인). 향후 광고에서 영양 함량을 정확히 반영하도록 시정

게재 전 체크 포인트

기능성 성분을 넣었다는 사실만으로 '건강 효과'를 단정하면 안 된다. 실제 함량으로 유의미한 효과가 나는지(용량-효과)까지 뒷받침되지 않으면 거짓·과장 광고가 된다.

원문 출처

2024 제소·2025 합의, 미국 (ClassAction.org 등)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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