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팝칩스(Popchips, 글로벌)

사례 연도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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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요약

애슈턴 커처가 갈색 분장(브라운페이스)에 인도식 억양으로 볼리우드 프로듀서 '라지'를 연기한 데이팅 패러디 광고. 인종 희화화라는 비판이 즉시 확산

결과

공개 하루 만에 광고 삭제, 팝칩스 창업자 겸 CEO가 공식 사과. 다만 커처 본인의 사과는 없었음

게재 전 체크 포인트

2010년대에도 특정 인종을 억양·분장으로 희화화하면 즉각 인종차별로 규정됨. 유명인 기용 패러디라도 인종 캐릭터 연출은 금기

원문 출처

2012.5 CNN·ABC·NBC 등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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