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웅진식품 하늘보리
사례 연도 · 2012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버스정류장 광고 '날은 더워 죽겠는데 남자친구는 차가 없네'가 차(茶)와 자동차의 중의어 유머였으나, 남성을 '차 사주는 존재'로 보는 성역할 논란으로 확산
결과
공식 사과, 광고 전면 교체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중의어 말장난은 두 해석 모두 안전해야 함. 한쪽 해석이 성역할·비하로 읽히면 '그런 뜻이 아니었다'는 해명은 통하지 않음
원문 출처
2012.6 머니투데이·쿠키뉴스 등
- 머니투데이 — 하늘보리 광고 논란 (새 창)https://news.mt.co.kr/mtview.php?no=2012060517168236614
- 네이트뉴스 — 해명·광고 교체 (새 창)https://news.nate.com/view/20120605n3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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