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강남언니·바비톡 등 성형 앱 의료광고

사례 연도 · 2019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성형·미용 앱에 게재된 의료광고를 보건복지부·의료계가 모니터링한 결과, 전체 1,800건 중 863건이 환자 유인·알선, 거짓·과장 등 의료법 위반 소지로 확인됐고 278개 의료기관이 적발됐다.

결과

관할 보건소를 통한 행정처분·형사고발 등 조치, 앱 광고 심의 강화로 이어짐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앱·플랫폼에 올린 병원 광고도 의료법 규제를 그대로 받는다. 치료경험담·환자 유인·가격 할인 표현이 대표 위반 유형이다

원문 출처

2019.7 후생신보·메디게이트뉴스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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