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무신사 (에센셜 가품 판매)
사례 연도 · 2022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100% 정품만 취급'을 내세우던 무신사 부티크에서 판매한 피어오브갓 에센셜 티셔츠가 브랜드 본사 감정 결과 가품으로 판정됐다. 크림의 가품 판정을 '억측'이라 반박했다가 본사 판정으로 뒤집혔다.
결과
에센셜 전면 판매 중단, 구매 고객 전원 200% 보상, 공식 사과 (2022.4)
게재 전 체크 포인트
'100% 정품' 같은 절대 보증 문구는 공급망 전체를 통제하지 못하면 스스로를 겨누는 칼이 된다. 반박 전에 사실 검증이 먼저다
원문 출처
2022.4 아시아경제·디지털투데이
- 아시아경제 — 무신사, 에센셜 판매 중단…구매고객에 200% 보상 (새 창)https://www.asiae.co.kr/article/2022040118261321990
- 디지털투데이 — 무신사, 가품 논란 에센셜 구매 고객 모두에 200% 보상 (새 창)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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