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메르세데스-벤츠(다임러, 글로벌)
사례 연도 · 2018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인스타그램 '#MondayMotivation' 게시물에 흰 차량 이미지와 달라이 라마 인용문('상황을 모든 각도에서 보라')을 함께 올려, 중국이 민감하게 여기는 인물을 인용했다는 이유로 중국 네티즌 반발
결과
벤츠가 게시물 즉시 삭제·웨이보 사과, 이후 다임러 회장 등이 주독 중국대사에게 사과 서한까지 발송. 서방에선 '기업의 과잉 자기검열'이라는 역비판도 나옴
게재 전 체크 포인트
브랜드가 정치적으로 민감한 인물·발언을 인용하면 특정 시장에서 즉각 리스크가 됨. 다만 과도한 사과는 반대 진영에서 '검열 수출' 비판을 부르는 딜레마도 존재
원문 출처
2018.2 BBC·NPR·CNBC 등
- BBC — Daimler issues 'full apology' to China over Dalai Lama (새 창)https://www.bbc.com/news/world-asia-china-42986679
- NPR — Mercedes-Benz apologizes to China after quoting Dalai Lama (새 창)https://www.npr.org/sections/thetwo-way/2018/02/06/583671138/mercedes-benz-apologizes-to-china-after-quoting-dalai-lama-in-a-car-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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