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LED 마스크 업계 (셀리턴·프라엘 등 48개 제품)

사례 연도 · 2019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공산품인 LED 마스크를 '주름 개선', '리프팅', '피부질환 치료·완화' 등으로 광고해 의료기기로 오인시킨 943건이 식약처 집중점검(7,906건)에서 적발됐다.

결과

식약처가 48개 제품 943건 광고에 시정명령 (2019)

게재 전 체크 포인트

뷰티 디바이스(공산품)는 '개선·완화·치료' 표현을 쓰는 순간 의료기기 오인 광고가 된다. 제품 분류(공산품/의료기기)가 쓸 수 있는 카피의 상한을 정한다

원문 출처

2019 식약처 발표, 그린포스트코리아·소비자가만드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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