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큐리그 닥터페퍼 (Keurig, 글로벌)
사례 연도 · 2024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큐리그가 일회용 커피 캡슐 'K-Cup'을 재활용 가능하다고 표시·공시했으나, 미국 주요 재활용업체 두 곳이 실제 가정용(커브사이드) 재활용의 상업적 실현 가능성에 우려를 표한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결과
미국 SEC, 재활용 관련 부정확한 공시로 150만 달러 과징금 합의(2024). 앞서 2022~2023년 집단소송에서도 1,000만 달러 합의와 'Check Locally' 경고문구 부착 조치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재활용 가능'은 실제 지역 수거·처리 여건까지 뒷받침돼야 한다. 유리한 시험결과만 강조하고 재활용 현실의 한계를 숨기면 그린워싱·부정확 공시가 된다.
원문 출처
2024 미국 SEC(150만달러)·2022~2023 집단소송(1,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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