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힘즈앤허즈 (Hims & Hers, 글로벌)
사례 연도 · 2025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슈퍼볼 광고에서 자사 체중감량 약을 오젬픽·위고비의 저렴한 대안처럼 홍보하면서, 해당 제품이 FDA 미승인 조제(compounded) 세마글루타이드라는 사실은 1분 영상 중 3초가량 작은 글씨로만 표시하고 부작용·위험 정보는 제시하지 않았다.
결과
미국 상원의원들이 오인 우려를 지적하는 서한을 보내고, 안전성 단체(Partnership for Safe Medicines)가 FDA에 광고 중단 조치를 촉구(2025.2). 미승인 조제약 광고의 안전정보 누락 논란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승인·미승인 의약품의 차이와 위험은 소비자가 인지할 수 있게 명확히 고지해야 한다. 핵심 단서를 짧고 작게 처리하면 오인 광고가 된다.
원문 출처
2025.2 미국 (CNBC·상원의원 서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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