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해리슨 앤 제임스 (Harrison & James, JPD Retail, 영국 온라인 주얼리)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영국 온라인 주얼리 소매업체(JPD Retail, 상호 Harrison & James)의 유료 유튜브 정적 광고와 웹사이트가, 사업을 특정 날짜에 폐업(종료)하는 것처럼 오인시켰다. 또 제품을 '무료(free)'라고 오인되게 표현했고, 후기·평점·추천글이 정확하다는 점을 보장하지 못했다.

결과

2026년 10월 14일 영국 ASA는 거짓 폐업 임박 암시, 오인되는 '무료' 표현, 부정확한 후기·평점을 이유로 오인 광고라 판단해 해당 광고를 현재 형태로 다시 게재하지 못하도록 금지했다.

게재 전 체크 포인트

'곧 폐업' '마지막 세일' 같은 거짓 긴급성으로 구매를 압박하거나, 실제 조건이 붙는데도 '무료'라고 표현하면 오인 광고가 된다. 후기·평점·추천글은 실제이고 검증 가능해야 하며, 조작·과장된 리뷰를 쓰면 제재된다. 긴급성·무료·후기는 소비자 결정에 큰 영향을 주므로 사실과 정확히 일치해야 한다.

원문 출처

2026.10 ASA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전체 사례 살펴보기내 카피 검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