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디올(Dior, 글로벌)
사례 연도 · 2021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사진작가 천만(Chen Man)이 촬영한 디올 캠페인에서 아시아 여성 모델을 어두운 톤·가늘게 치켜뜬 눈 등 '서구가 상상하는 동양인' 스테레오타입으로 묘사해 중국 내 인종 비하 논란. 이후 2023년 메이크업 광고에서도 모델이 눈꼬리를 치켜올리는(pulled-eye) 연출로 재차 논란
결과
2021년 디올이 사진 삭제·'중국인의 감정을 존중한다' 입장, 작가 천만도 사과. 2023년 재발 시엔 이미지만 삭제(공식 사과 없음)로 비판 지속
게재 전 체크 포인트
'눈 찢기(pulled-eye)'는 아시아인 조롱 제스처로 국제적으로 확립된 금기. 예술적 해석을 이유로 반복하면 진정성 없는 대응으로 신뢰가 더 깎임
원문 출처
2021.11·2023.4 BBC·PetaPixel·Global Times 등
- BBC — Dior accused of racism over 'pulled eye' advertisement (새 창)https://www.bbc.com/news/world-asia-china-65229901
- PetaPixel — Chinese Photographer Slammed for 'Stereotypical' Dior Photo (2021) (새 창)https://petapixel.com/2021/11/24/chinese-photographer-slammed-for-stereotypical-dior-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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