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다이어트 식품 '먹는 위고비' 등 26개 업체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일반식품을 '먹는 위고비', 'GLP-1' 등 비만치료제 명칭·성분을 연상시키는 표현으로 광고하고, 올리브유 제품에 '디톡스·저속노화·항산화' 효과를 표방했으며 AI 생성 가상인물·약사 추천 형식 영상까지 동원. 26개 업체가 약 60만 개, 115억 원어치 판매
결과
식약처가 지자체에 행정처분 요청 및 고발 조치, 게시물 차단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일반식품 카피에 의약품(비만치료제) 명칭·성분명을 일부만 가려 쓰는 것도 의약품 오인 광고로 적발된다. '디톡스', '저속노화' 같은 검증 안 된 기능성 표현도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원문 출처
2026.7 뉴스핌·EBN
- 뉴스핌 — 식약처, '먹는 위고비' 등 다이어트 식품 부당광고 26개소 적발 (새 창)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23001169
- EBN — '올레샷·먹는 위고비' 등 다이어트 식품 부당광고 26개 적발 (새 창)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7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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