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쿠팡 (검색순위·임직원 후기)

사례 연도 · 2024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2019년부터 알고리즘을 조작해 자사 PB 등 최소 6만여 개 상품을 검색 상위에 고정 노출하고, 임직원 2,297명을 동원해 PB상품 7,342개에 후기 7만여 개(평균 별점 4.8)를 작성하게 해 소비자를 기만했다.

결과

공정위 시정명령 및 과징금 1,400억 원(유통업체 역대 최대), 검찰 고발

게재 전 체크 포인트

검색순위·후기·별점도 광고다. 객관적 결과처럼 보이는 지표를 인위적으로 만들면 위계에 의한 소비자 기만으로 최고 수위 제재를 받는다

원문 출처

2024.6 공정위 발표, 경향신문·서울경제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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