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코카콜라 (재활용·지속가능성 표방, 글로벌)
사례 연도 · 2024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환경단체 어스아일랜드가 코카콜라의 '2025년까지 포장재 100% 재활용 가능'·'2030년까지 재생원료 50% 사용' 등 지속가능성 광고가 소비자를 기만한다며 소송을 냈다. 미국 내 재활용 플라스틱 실제 재활용률은 10% 미만인데도 사업이 친환경적인 것처럼 오인시켰다는 주장이다.
결과
워싱턴DC 항소법원이 1심 각하를 뒤집고 소송 진행 허용(2024.8). '희망적·목표형 표현(aspirational)'도 소비자 오인을 유발하면 소비자보호법 위반이 될 수 있다고 판단
게재 전 체크 포인트
'~까지 재활용 가능하게 하겠다'는 목표형 친환경 문구도 실현 가능성과 실제 성과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린워싱으로 다퉈질 수 있다. 미래 목표도 소비자 인식에 영향을 준다.
원문 출처
2024.8 美 DC 항소법원, ESG Dive·Plastic Pollution Coalition 등
- ESG Dive — DC Appeals Court rules Coca-Cola must face greenwashing suit (새 창)https://www.esgdive.com/news/d-c-appeals-court-rules-coca-cola-must-face-greenwashing-lawsuit/726071/
- Plastic Pollution Coalition — Coca-Cola must face greenwashing lawsuit (새 창)https://www.plasticpollutioncoalition.org/blog/2024/9/4/coca-cola-must-face-greenwashing-lawsuit-in-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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