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시트로엥(Citroën, 이집트)
사례 연도 · 2021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이집트 광고에서 가수 아므르 디아브가 차량 룸미러 카메라로 길 건너는 여성을 동의 없이 몰래 촬영하고, 사진을 보며 흡족해하다 차에 타라고 권하는 연출. 여성 대상 성희롱·스토킹을 미화한다는 비판
결과
이집트(18~39세 여성 90%가 성희롱 경험 보고) 사회 맥락에서 반발 확산, 시트로엥이 광고 철회·'부적절하게 인식된 장면'에 대해 사과
게재 전 체크 포인트
동의 없는 촬영·접근을 '로맨스'로 미화하는 연출은 성희롱 정상화로 읽힘. 특히 젠더 폭력 이슈가 첨예한 시장에서는 더 큰 반발을 부름
원문 출처
2021.12 BBC·France24·Times of Israel 등
- BBC — Citroën removes Egypt ad accused of normalising sexual harassment (새 창)https://www.bbc.com/news/world-middle-east-59818881
- France24 — Citroen pulls Egypt ad over 'harassment of women' (새 창)https://www.france24.com/en/live-news/20211230-citroen-pulls-egypt-ad-over-harassment-of-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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