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다이얼어플라이트·러브홀리데이스·토마스쿡 (DialAFlight/loveholidays/Thomas Cook, 영국 여행)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영국 여행사 3사가 광고에서 숙소를 '에코(eco)'로 표현했다. 다이얼어플라이트는 메타 광고에서 'eco-conscious resort', 러브홀리데이스는 구글 광고에서 'Green Garden Eco Resort'·'Marvida Family Eco Hotel', 토마스쿡은 'Sandos Caracol Eco Resort'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업체들은 숙소 상호일 뿐이라고 주장했으나, 소비자가 환경적 이점이 있다고 해석할 수 있는데도 그 근거를 광고에 제시하지 않았다.
결과
2026년 9월 9일 영국 ASA는 세 광고 모두 환경 주장의 근거가 불충분해 소비자를 오인시킨다며 게재 금지하고, 근거 없는 'eco' 표현 사용을 중단하도록 했다.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에코(eco)'·'친환경'을 상호나 상품명에 넣더라도 소비자가 환경적 이점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면 실증 근거가 필요하다. 근거 없이 막연한 친환경 이미지를 내세우는 그린워싱은 표시광고 위반으로 제재된다.
원문 출처
2026.9 ASA
- ASA — travel firm 'eco' hotel ads banned (새 창)https://www.perspectivemedia.com/travel-firm-ads-banned-over-misleading-eco-hotel-claims/
- Osborne Clarke marketinglaw — environmental claims in travel ads (새 창)https://marketinglaw.osborneclarke.com/advertising-regulation/asa-snapshot-environmental-claims-in-travel-agent-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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