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SK엔무브 (당시 SK루브리컨츠)
사례 연도 · 2022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탄소배출권(오프셋) 구매를 근거로 윤활유 제품을 '탄소중립'이라고 광고했다. 실제 배출을 줄인 것이 아니라 상쇄에 기댄 표현이라는 지적이 나오며 정부의 첫 그린워싱 광고 제재 사례로 다뤄졌다.
결과
환경부, '탄소중립 윤활유' 광고에 시정명령을 검토·통보(2022)했다가, 소명기간 중 제품 광고·판매가 이미 중단된 점을 고려해 2024.12 최종 행정지도로 완화
게재 전 체크 포인트
배출권 구매만으로 '탄소중립'을 표방하면 소비자가 실질적 배출 저감으로 오인할 수 있다. 상쇄 기반 친환경 표현은 그 근거와 한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원문 출처
환경부, 2022~2024 (한국일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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