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메가스터디교육 등 9개 입시학원·출판사
사례 연도 · 2023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합격 시 수강료를 돌려준다며 '100% 환급'이라 광고했으나 실제로는 수수료·제세공과금·교재비 등을 공제했고, '합격만 하면 환급'처럼 광고했으나 특정 시점까지 재학 중이어야만 지급했다. 교재 집필진 경력, 수강생 수·합격자 수·성적 향상도도 과장했다.
결과
공정위,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9개사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총 18억3000만원(메가스터디교육 11억9900만원) 부과
게재 전 체크 포인트
'100% 환급' 문구는 공제 항목과 재학 요건 등 핵심 조건을 소비자가 알기 쉽게 병기하지 않으면 기만광고다. 실적·집필진 이력은 객관적 근거로 실증하라.
원문 출처
2023.12 경향신문/세정일보
- 경향신문 — '수능 출제위원' 거짓 광고…메가스터디 등 9곳 과징금 18억 (새 창)https://m.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12101236001
- 세정일보 — 부당광고로 수험생 현혹한 메가스터디 등 9곳에 18.3억 과징금 (새 창)https://www.seju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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