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맥도날드 영국 (글로벌)

사례 연도 · 2017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아버지를 잃은 소년이 필레오피시를 주문하자 엄마가 '아빠가 좋아하던 메뉴'라고 말하는 TV 광고가 아동 사별의 슬픔을 판촉에 이용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사별 아동 지원 자선단체에 상처받은 가족들의 항의가 쇄도했다.

결과

맥도날드 공식 사과 및 TV·영화관 포함 전 매체에서 광고 완전 철회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죽음·사별 같은 비극적 정서를 제품 구매 동기와 연결하면 '슬픔의 상업화'로 읽힌다. 감성 소구는 제품과 정서의 연결이 착취적으로 보이지 않는지 검증해야 한다

원문 출처

2017.5 CNN·Ad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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