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그린웨이 오토 그룹 (Greenway Auto Group, 미국 자동차 딜러)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미국 자동차 딜러 그룹 그린웨이가 광고에서 실제 지불해야 하는 가격보다 수천 달러 낮은 가격을 표시했다. FTC 소장에 따르면 전체 거래의 92% 이상에서 광고가보다 평균 3,350달러를 더 청구했고, 광고가 위에 행정비·딜러비·배송비·처리비 등을 얹었다. 아울러 소비자를 유인하려 당첨된 것처럼 꾸민 허위 경품 우편물도 보냈다.
결과
2026년 10월 FTC와의 합의로 그린웨이는 300만 달러가 넘는 금액과 소비자 배상을 지급하고, 앞으로 광고에 정부 부과 비용을 제외한 '실제 지불 가격'을 명확히 표시하기로 했다. 비용·수수료·세금·상품이 선택인지 필수인지, 특정 금융이 필수인지 등에 관한 허위 표시와 기만적 경품 우편물도 금지됐다.
게재 전 체크 포인트
광고에 표시하는 가격은 소비자가 실제로 내야 하는 총액이어야 한다. 광고가 뒤에 행정비·딜러비·처리비 등 필수 비용을 숨겨 실제 청구액을 부풀리는 것은 명백한 가격 기만이다. 비용·수수료가 '선택'인지 '필수'인지 오인시키거나, 당첨을 가장한 경품 우편으로 유인하는 것도 제재 대상이다. 필수 비용은 처음부터 가격에 포함해 표시해야 한다.
원문 출처
2026.10 FTC
- FTC — Secures Settlement with Auto Dealership Group (Price Transparency) (새 창)https://www.ftc.gov/news-events/news/press-releases/2026/10/ftc-secures-settlement-auto-dealership-group-price-transparency-win-consumers
- Automotive News — FTC settles with Greenway Automotive over deceptive advertising (새 창)https://www.autonews.com/retail/finance-insurance/an-ftc-settles-greenway-automotive-advertising-1008/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