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메가스터디교육·챔프스터디 (인강 상시 기간한정 위장)

사례 연도 · 2025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메가스터디교육과 챔프스터디가 내용·가격 차이가 없는 동일 강의 상품의 '기수'만 바꿔 '기간한정 할인'·'마감임박'을 8년간 약 8만2800회 반복 게재했다. 상시로 제공되는 할인을 한시적 특가처럼 위장해 수강생의 구매를 재촉했다.

결과

공정위 시정명령·공표명령 및 과징금(메가스터디교육 2.5억원·챔프스터디 5.01억원)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상시 할인을 '기간한정·마감임박'으로 포장해 조바심을 유발하는 것은 거짓 절박성(false urgency) 기만이다. 실제로 종료되지 않는 할인에 시간 제한 표현을 붙이면 부당광고다.

원문 출처

2025.4 공정위, SBS·경향신문 등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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