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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vs LG전자 (무선청소기 비교광고 분쟁)

사례 연도 · 2019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LG 코드제로 A9의 흡입력·모터속도 광고를 두고 다이슨이 '잘못된 시험결과에 의한 허위광고'라며 광고금지 가처분을 냈다. 측정 조건(먼지통 상태 등)에 따라 수치가 달라지는 점이 쟁점이 됐다.

결과

법원이 다이슨의 광고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다이슨 기준으로도 LG 성능 우수 판단). 양사 소모전으로 브랜드 이미지 타격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성능 수치 비교광고는 측정 조건 하나로 경쟁사 소송까지 간다. 국제규격·측정 조건을 광고에 병기하고, 경쟁사가 재현 가능한 기준으로 실증자료를 만들어야 분쟁에서 방어된다

원문 출처

2019 뉴시스·서울경제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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