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코웨이 (얼음정수기 니켈)

사례 연도 · 201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얼음정수기 증발기 니켈 도금 박리로 냉수에서 니켈이 검출되는 결함을 2015년 내부 확인하고도 소비자에게 1년간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개선 조치만 했다.

결과

공식 사과·제품 교환(약 8만7천 계정), 대법원이 고지 의무 위반으로 1인당 위자료 100만 원 배상 확정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인체 무해' 판단은 회사가 아니라 소비자가 정보를 받고 내릴 몫이다. 결함·안전 정보의 침묵은 그 자체로 기만이며 수년 뒤 법적 책임으로 돌아온다

원문 출처

2016.7 파이낸셜뉴스·리걸타임즈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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