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코웨이 (얼음정수기 니켈)
사례 연도 · 201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얼음정수기 증발기 니켈 도금 박리로 냉수에서 니켈이 검출되는 결함을 2015년 내부 확인하고도 소비자에게 1년간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개선 조치만 했다.
결과
공식 사과·제품 교환(약 8만7천 계정), 대법원이 고지 의무 위반으로 1인당 위자료 100만 원 배상 확정
게재 전 체크 포인트
'인체 무해' 판단은 회사가 아니라 소비자가 정보를 받고 내릴 몫이다. 결함·안전 정보의 침묵은 그 자체로 기만이며 수년 뒤 법적 책임으로 돌아온다
원문 출처
2016.7 파이낸셜뉴스·리걸타임즈
- 파이낸셜뉴스 — 코웨이, 얼음정수기서 니켈 검출 논란 사과 (새 창)https://www.fnnews.com/news/201607041257297472
- 리걸타임즈 — '니켈 검출' 숨긴 코웨이, 위자료 100만원 판결 확정 (새 창)https://www.lega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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